AI랑 대화하면서 뭔가를 만들어가는 과정이에요. 실패도, 성공도, 그 사이의 바이브도 전부 기록하고 있습니다.
Claude Code 에이전트를 엮어서 매일 자동으로 시장 브리핑을 만들어주는 시스템. 한 달간의 삽질과 깨달음을 정리했다.